컴플레인을 보냈지만... (클리프톤..)

jerome 15 381 11.10 12:59
Thank you for your email.

We do understand your concerns regarding your scores. However, please be aware that the scores for Enabling Skills are based on performance on only those items that assess that skill specifically. Scores for Enabling Skills, including oral fluency are not awarded when responses are inappropriate for the items in either content or form. Based on this, the standard measurement of error of the Enabling Skills are much wider than that of the Communicative Skills. This implies that a few errors make the enabling skill vary considerably; this is the reason why enabling scores are not the primary indicators used for admission.

If you decide to take the test again, we would advise you to read our score guide https://pearsonpte.com/wp-content/uploads/2017/08/Score-Guide.pdf to better understand what is being tested, how enabling skills work and the standard error of measurement. Furthermore, you could find some useful strategies in the Speaking section from our site, https://pearsonpte.com/preparation/resources/what-can-i-do-to-improve/

We hope this is helpful.

Kind Regards

이런 답변만받았네요...뻔한답변이죠... 
우찌할 도리가없나요...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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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초절정간지녀 11.10 13:09
저도 저런 답변이 오겠군요.
괜시리 기대했던 제가 잘못이네요. -_-+
진짜 욕밖에 안나옵니다.
결국은 아무것도 안해주겠다 이건가요?
1점에 울고 웃는 수험생들은 어쩌라는건지~

Congratulation! You win the 48 Lucky Point!

jerome 11.10 13:10
그렇다면.. 회사 높은사람에게 직접메일을 보내야하나요..하 미추어버리겠네요
Jaylee 11.11 03:29
그렇다면 DJ119님 말씀처럼 페이스북 페이지에 단체로 문의글 남기는 건 어떤가요?
DJ119 11.11 05:50
저같으면 이미 시험후기에 긴급공지글을 만들어서 이런 피해자 분들을 한곳으로 모은 후 SNS 상에 이미 말씀드린 피어슨  페이스북과 CEO 에 단체로 항의 글과 메일을 보냈을 겁니다. 1. 채점시스템의 공신력 불신 2. 고객센터의 안이한 대응 등을 문제 삼아야 한다고 봅니다. 다음 시험은 정상적으로 체점이 되길 기원하면서 공부해야하는것이 말이 안되잖아요? 누군가는 분명히 행동하여야 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 Lucky Point!

초절정간지녀 11.11 07:14
맞아요.
저도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다들 법 바뀌기전에 점수를 받아야 하는 상황들이시라 공부하시고 일하시기에도 벅차신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이유로 개인적으로 메일만 계속 계속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뭘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앞장서서 하고 싶어도 싸울수 있는 능력의 영어가 안되거든요.
전화로 따지고 싶어도 말문이 막혀서 오히려 무시 당할까봐 엄두가 안나요.
저도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으네요. T_T
DJ119 11.11 07:33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영어는 하나의 수단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잘하는 한글오 써도 되는 거에요. 피어슨 CEO 는 한글을 모르겠죠. 한통의 한글메일은 쓰레기통으로 가지만 수십통의 메일은 비서 시켜서 해석해오라고 할수도 있는 것이구요. 그런 일말의 가능성들을 우리가 예측할 필요는 없고, 우리의 불만을 표출하는 것이 중요한것이죠. 개별적으로 이 사이트에 올려서 독자적으로 글을 올리는 것보다는 단톡방에 모두 모여서 방법을 찾고 한 목소리로 만들어야지요. 아니라면 잊고 다음 시험에 몰두하셔야 합니다.
jerome 11.11 20:56
DJ119 님 말이 맞습니다.. 불만을 얘기해야 적어도 다음엔 이런 일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겠죠.. 단톡방이라도 만들어서 자료를 모아 메일을 보내야 겠네요. 일단 CEO ? 한테 메일을 보내야 겠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0 Lucky Point!

DJ119 11.11 20:58
피어슨 페이스북 보셨나요?
jerome 11.11 21:04
네 안그래도 메세지보내고 chief 에게 메일 보냈습니다.
DJ119 11.11 21:07
페이스북의 sachin 처럼 점수 공개하고 개시도 같이 하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그리고, 혼자하시면 효과가 미흡하지 않을까요?
DJ119 11.11 08:03
피어슨 페이스북 첫번째 게시물에  sachin? 외국친구가 리스닝좀수에 대해 컴플레인을 올렸네요
drew 11.11 21:29
저도 방금 페북에 댓글함달아봤는데.. 뭐라고 답변올지 궁금하네요
DJ119 11.11 21:35
이전 답변을 보시면 별로 기대는 하지마시고, 그 댓글을 CEO 에 메일보내신 후 공부에 전념하시면 될듯합니다
jerome 11.11 21:44
저도 올렸는데.. 댓글보니.. 메일처럼 걍 시스템상의 답만 받을거 같아서.. CEO 에게 보냈네요....
Janechang2 11.12 20:50
정말 죄송한데요.. 어떤 문제가 있으셨는지요.. 저도 어제 그곳에서 시험을 봤거든요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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