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RS 요령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15 Shin 4 374 03.10 17:27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독립기술이민을 준비중이고 65+를 목표로 약 이주전에 pte로 전향했습니다.
처음엔 유형이 너무 많아서 멘붕오고 유형을 파악하니 어떻게 시간분배를 해야할지가 막막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하나하나 맛보자는 의미로 ptestudy나 제니님, dj119님 드라이브에서 자료들 받아서 공부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리해봐도 어려운 유형이 RS와 DI 더라구요... 일단은 WFD와 DI 템플릿을 외우고는 있는데 시간도 너무 촉박하고...

ielts 에선 리스닝 9점까지 받아봐서 크게 걱정안했는데 rs할시에 들린문장을 다시 말하려니 기억력이 부족한건지 잘 안나오더군요...
혹시 RS 하실때 요령같은게 있으시다면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스피킹에서 hesitation이 큰 감점요소인지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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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Comments

22 charminganna 03.10 22:38
RS는 요령보단 연습인것 같아요. 하루에 50-100개씩 일주일 연습해보니 되더라구요. 전 주로 노트를 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The lecture on economic culture has been postponed. 라면 - Le eco cul h pos 이런식으로 적어요.
첫번째 레터만 적는 방법이 있는데 그냥 t l o e c h b p 이런식으로 적으면 해당되는 단어가 잘 생각이 안날때가 많더라구요.
어떤분들은 그냥 뜻을 이해하고 안적고 말하는게 더 낫다고 하시는것같던데 그냥 가장 본인한테 맞는 방법을 찾고 무조건 연습을 매일 해주시는걸 추천합니다.
16 Ston 03.10 22:58
저도 애나님처럼 이 부분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문장이 주어졌을때 컨텐트는 반정도 맞춘다는 느낌으로 말씀하셔야 되고요. 저 같은 경우는 유투브 동영상 보고 하루에 스무개씩 연습했습니다. 문장 듣고 3초만에 시작하기 때문에 저는 적지 않고 그냥 외워서 바로 말하려고 노력했어요. 한달정도 연습하면 순간 기억력도 좋아지고 순발력도 생겨서 어느정도 밀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머뭇거림은 스피킹에서 당연히 감점 요소입니다. 플루언시 점수가 깎이게되죠.
15 Shin 03.10 23:19
애나님 스톤님 두분다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역시 연습이 가장 중요하군요. 애나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2-3 레터정도를 받아적고 떠올리는 연습을 해봐야 겠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99 Jason 03.11 11:49
제 경우는 RS는 포기 했었습니다.;;

물론 공부는 해봤는데 완벽하게 안되더라고요.

필기는 하지 않는 방식으로, 하루에 10~20개씩 시험 보기 몇일전에 말하는 연습을 해서 감을 잃지 않는 수준으로만 공부 했었습니다.
그래도 60~70점 정도 스피킹이 나오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보통 문장의 반 정도를 말했던 수준으로 기억이 됩니다.
앞을 외우면 뒷부분이 틀리고, 뒷부분을 외우면 앞이 생각 안나고. 10문제라고 했을 때 완벽하게 말할 수 있는 문장은 2~3개가 안되었던 수준입니다.


대신 RA, DI, RL를 더 준비했죠. RS는 공부를 해도 안해도 많이 오르기 힘들고..DI는 준비 하는 것과 안하는 것 차이가 엄청 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