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등 기술직 이민하시려는 분들에게

3 돌아라돌아 22 440 06.12 11:07

안녕하세요 ~ 요리를 몇년동안 해온 .. 요리로 이민을 하려는 1인입니다 

 

최근 비자법이 여러가지로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취업이민에서 점수제이민으로 많이들 생각하시는데,

다들 점수에만 연연하시고 정작 그 점수를 신청하기전 필요한 기술심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딱히 기술심사가 필요없는 직군에 계신 분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안되겠네요 ㅎ

 

그리고 취업이민과 점수제이민을 병행하시는 요리사분들께서는 그래도 안정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ㅎ 여러 기회를 고려해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하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시고 취업이민같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방법은 병행할수없고,, 점수제이민 만을 생각하시는분들은 참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이트에 올라온 최신글 중에  " 제 상담을 맡고있는 법무사가 말하길 한국인 세프중에 점수 60 맞춰서190주정부 신청으로 NSW에서 인비를 받았고 4주만에 승인이났다고 합니다 " 이런글을 봤는데요,

 

이 글 올리신분이 볼지 모르곘지만, 그 글 저도 봤습니다. 그리고 그분 한국분이 아니고 싱가폴분이시구요. 싱가폴에서 이미 세프로 활동하시다가 넘어오신분 이라는 댓글도 확인했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그 글올리신분께 몇년정도 경력을 가진 셰프분이신지 확인차 한번 쪽지를 보내본 상태입니다.

 

법무사님 정말 무책임하시네요 ㅎ 그 법무사가 이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네이버에 올라온 글 그대로 인용해서 맞지도 않는 국적 들먹이며 학생에게 " 60점으로는 아무런 문제없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다니 참..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기술직으로 돌아서 점수제로 접근하신다면 "기술심사"가 필요하신건 모두 알고 계시죠?

저는 요리를 하는 사람이기에 요리쪽밖에 모르지만 다른분야에 몸담고 계신분들도 확실히 알고 비자진행 하시길 바랍니다.

 

요리 기술심사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리자면,

가장 오래 걸리는 것중 하나가 매달 저널을 심사관에 제출하는겁니다. 본인이 업장에서 하는 업무와 역할들을 기입해서 제출하는 것인데,

이 저널에 쓰인 업무와 역할들이 모두 "세프"라는 직업군에 확실히 맞아야 하는겁니다.

보통 이저널을 쓰는일이 가장 오래 걸리기 때문에 법무사분들은 이 과정을 상당히 중요시하고 강조하는데,

 

더 중요한것은  기술심사 담당자가 현장에 인스펙션을 나왔을때, 본인의 직급과 하는일 등에 대해서 보는 단계란말이죠.

그리고 기술심사 신청할 때 이미 본인의 "경력"도 기입을 해서 신청할거구요

 

"5~6년의 경력을 가지고 키친에서 메뉴오더링, 메뉴가격의 측정, 스텝관리등을 할수있는 수쉪급 (cdp이상)의 직급이 기술심사를 해볼만하다"

라고 어떤 법무사님이 적어 놓으신 글을 봤습니다 어제. 그리고 대부분의 법무사분들은 이 사실을 인지하고 계십니다

 

머리가 뭐에 맞은것처럼 띵하더군요. 그러면 디플로마 2년제 졸업하고 졸업생비자 1년 경력 딸랑 쌓아서 뭘 할수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디플로마2년동안 일한걸 경력으로 쳐주나요?.. 그렇지도 않습니다. 최소 써티 4이상의 기간부터 경력으로 쳐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경력은 졸업생비자까지 다해봤자 겨우 1년6개월~2년이 전부입니다. 택도 없다는거죠.

 

 확실한 답을 더 얻고 싶어서 여러가지고 사이트를 찾아봤는데, "기술심사"자체에 확실한 답을 내려주고 된다,안된다...라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 잘 없더군요. 몇몇분은 있었습니다.

어떤 법무사님은 이미 그런사실을 인지하시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세프로 기술심사받는건 포기해라"라고 말을 하시더군요. 물론 그 분도 경력있는 사람에게는 기술심사를 추천하더군요. 객관적으로 판단한다고 보였습니다, 확실히.

 

왜 이렇게 대부분의 법무사가 이걸 확실히 대답을 안해주고 빙빙 돌려서 말하는건가... 찾아봤습니다.

네이버 모까페에서 글을 봤습니다  "솔직히 기술심사에 들어가는 비용은 법무사들의 주요 수입중 하나이다"라고 하시더군요. 이런 글을 보니 이해가 갔습니다. 왜그리 빙빙 돌려 말하는지.

 

확실히 객관적으로 글들을 살펴보니, 점수제이민과 취업이민을 동시에 준비하라는 글도 많이 보였고 여러가지 고민상담등에서 "기술심사를 위해 쌓아둔

경력 역시 취업이민을 위한 발판이 될수있으니 괜찮다" 라는 글도 많이봤습니다.

이말인 즉슨 기술심사를 위해 쭉 쌓아둔 경력을 이용해서 취업이민으로 눈을 돌릴수있다 는 말인데, 기술심사 떨어지면 취업이민으로 가면 된다는 말이죠..

법무사는 모르겠지만 당사자는 그게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될지는..참.. 취업이민으로 돌리는 순간 영주권을 위한 길은 몇년이 늘어나는겁니다.

 

기술직분들.. 특히 요리하시려는 분들중 점수제 이민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본인이 호주에서 기술심사받기전에 쌓을수있는 "증명가능한 경력"과 "실력" 그리고 그전에 쌓아놨던 경력들 모두 종합해보시고.

 

 "이정도면 호주에서 학업이 끝나고 졸업생비자로 1년동안 추가경력을 쌓을 업장에서 cdp이상으로 해볼만하겠다" 라고 확실히 생각이 드신다면

 

점수제이민 진행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렇지 않다면 나이가 많으시더라도 취업이민 역시 같이 고민 하셔야겠죠. 필수라고생각합니다

*이런 조건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러한 수쉪이상의 조건을 가진 사람 역시 기술심사에서 떨어지거나, 간신히 붙는 글을 저도 직접 보았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걸린일에 어떠한 안전장치 하나 없이 시도하는건 너무나 무리수입니다.

 

아 참고로 영어는 기본이겠죠 영어로 제대로 말도 못하는 직원에게 메뉴오더링과 가격측정을 더불어 다른 쉐프들을 인솔하고 교육시켜야하는 cdp급 이상의 직책을 맡겨줄리 만무합니다.  

키친안에서 커뮤니케이션과 그때그때 즉각적인 상황에 대한 반응과 행동들은 필수이기때문입니다. 런치,디너타임 러쉬 때 말도 안통하는데 

밑에 애들한테 오더내릴수있을까요..절대 안됩니다. 

저 역시 운좋게 오지호텔에서 일을 했었고, 회화가 능숙한 편이 아니였기에 이런 부분은 상당한 공감을 하는 편입니다. 듣는건되도 수쉪들이 말하는걸

보고있으면 영어권사람도 아닌데 뭐저래 말을 빨리잘하나..생각이 항상 들더군요..ㅎㅎ 하지만 그 만큼 일이 많습니다..본인이 쳐내야할 업무량도 많구요,

 물론 매장마다 다릅니다. 소규모의 매장에가면 또 달라지겠죠. 제가 일하던호텔은 총9명의 셰프가 함께 일했던 곳입니다. 동시에는 6명정도가 투입되구요.

하지만 큰 차이는 없을거라고 봅니다..

 

길이 글었지만, 사람들이 처하는 상황이 모두 다르죠. 어떤분은 CDP이상의 레벨도 안되고 그만한 경력도 없는데 어찌저찌 저널 잘쓰고 좋은 오너와 좋은심사관을 잘만나서 통과하시고.. 

어떤분은 깐깐한 심사관, 비협조적인 레스토랑 오너를 만나 떨어질수도 있고.. "누가 됐으니 , 나도 될것이다" 라는 믿음은 안됩니다.

 

 어찌됐든 기술심사에 관한  '최소한'의 준비는 해야 할것같네요. 초기의 단계도 아닌 마지막단계에서 그렇게 미끄러지면 도대체 몇년을 날려먹는겁니까?ㅎㅎ..그리고 지금 각자 상담받는 법무사분께 여쭈어보고, 정말 "객관적인" 판단을 받으세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과 능력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판단해주고 말해줄수있는 법무사님이 계시다면 좋겠네요.

아무런 책임감없이 다른 사람도 됐으니 본인도 됩니다~같은 헛소리하시는 법무사는 만나지말고 단박에 끊으세요.

 

정말 냉정하게 보면 저희가 비자심사에서 망해도 그사람들은 손해볼거 1도 없습니다. 같이 슬퍼해주겠지만 다음날 아침되면 빵긋하고 웃을수있는 정도..의 관계밖에 안되요.

 

같이 요리하려는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본인의 길을 찾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적었네요 .감사합니다.

 

Author

Lv.3 3 돌아라돌아  실버
319 (90.8%)

정승협

Comments

11 yoons 06.12 11:25
요리관련 직종은 아니지만 많은분들께서 영주권을 준비하시며 겪을수있는 착각/헛된희망 혹은 시행착오를 적나라하게 잘 짚어 주셨네요. 물론 이민법무사분들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우리에겐 인생이 걸린일이 그분들에겐 처리해나가야할 일거리, 돈벌이중 하나일뿐이니까요. 좋은 법무사 나쁜법무사 다 다르시겠지만 정작 준비하는 본인만큼 완벽히 공감해서 최적의 루트를 알려주기보다 어떻게해야 좀더 수수료를 받을수있을지 고민하는분들도 많아보입니다.
6 hotjjao 06.12 11:28
저희 레스토랑에서 commis chef인데 팬섹션 맡고 있었는데 기술심사 통과했더라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들은 내용으로는 수솊인데도 먼가 심사관 마음에 안들었는지 안됫다고 하더라구요, 

제 레스토랑은 300석 정도 규모가 되는 클럽 계열 레스토랑입니다.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계속 학교에 다녔기 때문에 deep fry와larder만 2년동안 줄창 했네요,

저도 사실 이 기술심사 부분에서 많은 법무사님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어떤 분은 전화까지 했는데 TRA심사관도 commis chef가 ordering, creating menu 이런거 못하는 것을 인지하고 어느정도 참작해서 심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저희 레스토랑 친구도 통과를 했구요,

사실 저도 자기위로정도밖에는 안될지도 모르겠네요 왜냐면 지금 스폰서쉽으로 가는 경로는 거의 막혔다고 봅니다. 왜냐면 2년 경력을 쌓아야 겨우 TSS비자를 받고 3년을 더 일해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ENS, RSMS를 신청한다고 해도 지금 비자 거절 비율이 30~40%라고 합니다. 이제 거의 2년을 달려왔는데 또 5년을 더 달려야 한다? 전 못할 거 같애요,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이 189 190 489 이 세가지인데 기술심사를 무조건 통과해야 되죠, 일단 졸업을 앞두고 있어서 법무사에게 이것 저것 물어봤는데요 고무적인 것은 기술심사관이랑 잡저널을 쓰는 기간에 이메일로 연락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기간에 내 포지션과 하는일이 이러이러한데 이 포지션으로 기술심사 통과할 수 있는가라고 물어보고 안되면 섹션을 바꾸든 아니면 다른 레스토랑으로 바꾸든 즉 결론은 최대한 셰프로써 실력을 높여가야 하는 것은 맞지만 수솊 정도 아니면 안되 이렇게 못을 박아버리면 정말 대부분의 쿠커리 공부한 유학생들은 그냥 비관적으로밖에는 상황을 볼수밖에 없다는거에요,

기술심사에 대해서는 저도 앞으로 먼가 더 정보가 얻어지는게 있으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앞으로 가장 큰 허들이 이 기술심사 같네요,

아무튼 정성들여 쓴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그저 상담하면서 들은 내용을 얘기했을 뿐인데 이걸 무슨 착각이니 헛된희망이니 무작정 깔아뭉개는건 참 똥밟은 기분이긴 하네요... 제가 시비라도 걸었습니까
6 hotjjao 06.12 11:39
지금 이 기술심사쪽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NSW 190은 지금 55점으로도 2~3주안에 초청이 온다고 법무사 2분한테 들었어요, 189쪽은 거의 막혔지만 190 489는 아직 점수 있으면 가능한 거 같아요, 물론 1년뒤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죠 하지만 할수 있는 건 다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영어점수도 그리고 요리실력도, 전 여러정보를 종합해봤을 때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솊이상만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건 좀 극단적인 것 같아요, 희망을 가져봅시다. 그렇다고 그만둘 것도 아니잖아요 최대한 노력해보고 싶습니다.
3 돌아라돌아 06.12 11:42
네?? 아니 글을 잘못읽으신거같은데요.. 지존님이 아니라 지존님께 그 말을 해주신 "법무사"분이 너무 무책임하시다구요.

그리고 헛된희망이라는 소리가 아니고 기술심사는 마지막단계에서 거쳐야하는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준비를 하는게 맞다고
말씀을 드리는건데 제가 착각이라느니 헛된희망이라느니 그런말을 어디에 썼는지 ..?

그런말씀을 하신 법무사님도 계시지만 어쩃든 그만큼 경우에 따라 높은경력의 사람도 충분히 떨어질수있다는 말입니다만

저위에 댓글 다신분도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하시네요..
저도 10년경력의 영국출신 수쉪도 겨우겨우 통과했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글을 확실히 이해 못하셨던거 같네요
아 댓글 이상한데다 달았네요 죄송합니다 저 첫댓글 쓰신 분한테 하는 말이였습니다
3 돌아라돌아 06.12 11:57
아 그렇군요 
yoons 님도 님에게 어떤 의도를 가지고 달았다기보다는 아직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걸 인지못하신 분들을
전체적으로 말씀하신거같네요.
아직 상담을 많이 안받아서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점점 더 알게 되면 그만인것이고,
yoons님은 그과정에서 무책임한 법무사들에게 피해입지 말라고 저렇게 말씀하신거같은데
나쁜 의도는 아닌거같습니다. 화푸세요 ㅎㅎ
11 yoons 06.12 11:47
저는 몬스터님에 한정해서 말한게 아니라 저또한 몇달전 법무사말만 듣고 EOI 65점딱 준비했다가 뒷통수 맞았습니다. 잘못된 카더라정보나 법무사와의 상담만만 가지고 헛된희망 / 난 되겠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준비했다가 완전 틀어질뻔했던 한사람으로써 영주권준비하시는 분들께서 이민성에 물어보든 기술심사 기관에 물어보며 확실한 정보와 준비를 했으면 하는마음에 댓글남겼습니다.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신것 같은데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3 돌아라돌아 06.12 11:44
네 물론 취업이민 과  점수제이민 모두 고려해보고 같이 병행하는게 최선의 길이죠.
근데 저역시 그렇고 취업이민 말고 무조건 점수제이민만을 바라보는 요리사도 꽤 많습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차신분들은 두번의 기회를 잡기 힘들기 때문이죠..
취업이민을 할 떄 걸리는 그 오랜 기간을 도저히 감당못해서요.

글은 다시 정정해야겠네요, 오해의 소지가 좀 있어보입니다
6 hotjjao 06.12 11:52
저도 점수제이민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다들 노심초사하는 마음은 비슷한 것 같네요, 솔직히 이렇게 얘기하고 나눌 기회가 없었는데 시각이 어떻든 간에 좋은 것 같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5 Lucky Point!

저는 요리일을 평생일로 바라보기 때문에 왠만해선 tss로 길게 일해도 상관없으니 어떻게든 가자 주위긴 하지만 이번에 pte점수가 +65점이 나와 점수제도 한번 고려해보긴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법무사와 상담도 했던거구요... 한국 가더라도 한국에서 요리일은 계속 할 생각인지라 오래 주방에서 일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걱정은 없긴하네요
6 hotjjao 06.12 11:59
저도 호주에 있다면 요리를 계속할 생각입니다. 흥미도 많이 생겼고 자기개발이나 발전할 수 있는 측면이 좋은 거 같더라구요, 저도 +65점이있어서 점수 총다합치면 돌아라돌아님과 같이 EOI65점입니다. 저는 계속 일하는 건 상관없지만 5년 동안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고 (공부하는 2년동안에도 몇번이나 바꼇는데) 5년동안 노심초사하면서 기다릴 자신이 없는 것 같아요, 아무튼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3 돌아라돌아 06.12 12:05
전 앚기 65점은 아니구요 ..ㅎㅎ 준비중입니다.
이민법이 5년정도 주기로 계속 바뀌는거같은데 그나마 변화가 덜한 점수제이민에 최대한..맞출수있도록 투자해야겠죠
6 hotjjao 06.12 12:07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점수제이민은 거의 변화가 이번에도 없었던걸 보면 쉽게 변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같이 도와가며 잘해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이트 정말 좋은것같아요
3 돌아라돌아 06.12 12:17
ㅎㅎ 공감합니다
5 근육맨예 06.12 12:37
제가 용접으로 지금 nsw 489진행중입니다
Far south coast지방에 후원넣은지 4주정도 지났는데 깜깜무소식입니다 후원 받으면 60점으로 489신청할건데
비자받으면 타임라인올리겠습니다
6 hotjjao 06.12 12:44
감사합니다~!
3 돌아라돌아 06.12 12:58
감사합니다
3 사과만두 06.12 13:39
트레이딩 직업군들을 위한 가장 정확한 글인듯 싶습니다. (특히 셰프직업군)
2 Grace930 06.15 15:05
저 457 비자 신청하는데
기술심사 멜번까지 가서 받고 왔습니다.
기술심가 요리 부분에서 궁금하신점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6 hotjjao 06.15 23:37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지 여쭤봐도될까요?,
3 돌아라돌아 06.18 20:41
457을 신청하시는데 기술심사도 필요했던가요?
호주학위없이 한국에서 바로 오신거아닌가요?
멜번에 있는 대학교에서 기술심사 치는거 알고있긴한데..
그건 1시간인가 2시간사이로 끝나는 시험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