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bourne Pearson Centre 11/7 +65 실패 후기

topgunkgh 23 296 11.07 16:43

ec9afa46b4bac609cca0fb46152863e4_1510038720_2174.png

 

각각 4월/7월/10월23일/11월6일 순입니다.

희망적인건 점수가 오르고 있다는 것이지만 스피킹은 아직 낮네요.

리스닝과 롸이팅이 엄청 오른건 지난번 WFD 3문제를 못봤는데 이번엔 다 쓴거 같아요.​

지난번에 RL 템플릿이 50%밖에 인식하지 않아서 이번엔 템플릿을 바꿔 시도해보았으나

그리 큰 점수향상은 아니었습니다. 발음이 이렇게 계속 낮게 나오는거보면 RA에서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더듬고 잘못말하고 빠트리는게 나아지질 않네요. 실수없이 6~7개 문제를 끝내는게 너무나 어렵네요.

좋은 연습방법이 없는지 고수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당황스러웠던건 SWT중 한문제가 못보던거네요.

double blind에대해서 나왔는데​ 아래 사이트에 원문이 있네요.

https://tieba.baidu.com/p/5386670064

읽어봐도 된통 뭔소린지 모르겠어서 대충 붙​여 썻네요.

RO는 http://​ptestudy.com 에서 2문제 나왔네요. 그래서 리딩 점수가 좀더 오른것도 있는거 같습니다.

언제까지 시험을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2주뒤에 melbourne clifton으로 다시 예약해두었네요.

시설이 별로 안좋다고 하는데 다른곳은 12월 중순까지 꽉차서 여기서 보려합니다.

시험보신분 있으시면 분위기좀 알려주세요~~!!​


 

Author

Lv.1 topgunkgh  실버
381 (38.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DJ119 11.07 17:22
말씀하신 RA 와 분발하고 계실 RS 만 점수 잘 받으시면, 원하시는 목표에 금방 도달하시겠네요. 파이팅요~
topgunkgh 11.07 19:25
나중엔 RA랑 RS기 중요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topgunkgh 11.07 19:30
DJ119님 후기 덕분에 그나마 double blind 정의라도 찾아봤었는데 그래서 덜 당황했던거 같네요.
DJ119 11.07 19:40
아 그러셨군요. 후기에 double blind 로 예를 들려고 했는데, 문장형태상으로 중요했던 adjective 가 전혀모르는 단어여서, 후기를 남기지는 못했네요. 구조상으로 중요해보였던 adjective 뒤에 세미콜론이 붙고, 이 이유들을 나열했던 문장구조여서, 그것들만 간추려서 완성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topgunkgh 11.07 20:02
원하시는 점수 받았음에도 지속적으로 도움주시는점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요. RO나 FIB도 많은 도움 받았았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44 Lucky Point!

Jynn 11.07 18:30
저도 간당간당하게 65+ 실패하고 있습니다
힘내봅시다!!
Jynn 11.07 18:33
이중맹검 [double blind]
연구에서 실험을 받는 사람도 실험자도 실제 변화가 사실상 이루어지고 있는지 모르게 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가령 약의 효과를 연구할 때 실험자와 실험을 받는 사람이 위약이 투여되었는지 약효 있는 약이 투여되었는지 모르게 하는 경우를 말한다.
topgunkgh 11.07 19:32
답변감사해요. SWT도 점점 업데이트 돠어간 추세인가봐여. 다음 시험전까지 공부좀 해놔애겠네요.
초절정간지녀 11.07 18:41
님 말씀처럼 점수가 계속 오르고 있는거보니 다음 시험에선 나오실것 같아요.
DI 이상한 그림 요새 많이 나오던데 철저하게 준비해서 가세요.
topgunkgh 11.07 19:33
맞아요. 이번 DI에서 그림이나 프로세스가 한 4개놔왔어서 당황했네요.
얃얃얃 11.07 19:28
RA랑 RS 분발하셔서 다음엔 꼭 목표 점수 받으시리라 기대합니다. 홧팅~!!!
topgunkgh 11.07 19:34
언젠가는 나오겠죠~~화이팅입니다.
켈리 11.07 19:45
클리프턴에서만 두번 봤어요 다른 센터에서 본적없어서 비교할순 없지만, 한방에 10명들어가고, 전 두번다 같은자리로 1번 젤 구석자리에서 봤어요
구석자리라 그런지 편했고 시설은 불편한거 모르겠어요 키보드가 옛날거라 타자 속도가 좀 안나는거 빼고는 괜찮았어요
초절정간지녀 11.07 20:10
저는 Nabitas에서 봤는데 시설은 엄청 좋은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너무 작아서 제 목소리가 다른 사람한테 방해될까봐 은근 신경 씌였답니다.
켈리 11.07 21:30
하하, 시설의 차이가 컸군요 담엔 거기서 도전을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전 1번자리여서 젤 먼저 시작할수있는데 다른사람들 기다렸다 시작했어요 혼자말하기 좀 민망혀서...ㅠㅠ
초절정간지녀 11.07 22:54
저도 기다렸다가 다른사람 하는거 듣고 시작했어요;;
영어실력이 좋으면 자신있게 했을텐데 워낙 형편 없어서요. T_T
켈리 11.07 19:48
아차, 분위기는.. 전체 시설이 좁고 일하시는 분들도 우왕좌왕 정신없지만 제가 시험보는거랑은 상관없으니....일하시는 분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대부분이에요 ㅎㅎ 홧팅하십시오!!
topgunkgh 11.07 20:05
찾아보면 클리프턴이 제일 기피하는 장소이던데 제 생각엔 뭐 그리 큰 차이는 없을거같네요. 답변 감사해요~
Jason 11.07 20:16
제가 65+ 점 나오기 직전에 점수 구성 같네요. 사실 이제 남은건 더 준비할 필요도 아닌 몇번 더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스피킹 점수가 약간 부족하신 것 같은데 스피킹에서 부족한 부분만 좀 더 채우시면 리딩이랑 리스닝은 자동으로 5~10점은 오르실 거에요..

RA 에서 더듬고 잘못 말씀하시는 것만 줄이시면 될텐데, 연습하실 때 잘 모르는게 나와도 어색하지 않게 넘어가는 연습을 중점적으로 하시면 될거에요..
+ 자신감을 가지세요. RA도 연습하면 됩니다! 되실거에요!!!
topgunkgh 11.08 10:37
감사합니다. 희망적인 댓글에 힘이 더 나네요. 조만간 성공후기를 남기는 그날까지~~
아몬드33 11.08 09:32
조금만 더 하시면 점수 나올것 같아보여 부럽습니다 ㅠ 곧 성공후기를 볼수있기를.. ptestudy 들어가봤는데 RO 는 어디서 보신건지 알 수 있을까요? 저는 그 RO 연습하는거 밖에 못찾겠어서요... ㅜ
topgunkgh 11.08 10:38
연습문제가 기출입니다. RO는 50번까지가 기출인거 같아요~
재이아빠 11.08 21:03
분위기는요 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정신없고 우왕좌왕하는게 피어슨센터 대비 많이 루즈한 분위기입니다. 예를 들면 피어슨센터에서는 처음에 1층에서 이름확인하고 번호를 받고 14층으로 가서 그번호가 불리면?가서 짐을 맡기고 사진찍고 안경도 확인하고 옷소매 확인하고 바지 속 확인하고 조금 많이 과장하면 출입국심사같은 느낌이지요. 그리고 나서 테스트룸에 들어가서도 자리 배정은 랜덤으로 하는데요. 제가 클리프턴에서 봤을때는 일단 시험 준비하고 짐맡기고 사진찍는게..눈치싸움입니다. 사람들이 일단은 자리에 앉아서 시험관?이 "다음?" 이러면 눈치보다가 앞에가서 짐 맡기고 번호 받고 하는데요.
여기서 번호를 받는게 순서대로 받고 테스트룸에 가서도 순서대로 자리를 배정받습니다. 한방엔 10명 내지는 9명 정도 들어가는거 같구요. 첫번째랑 마지막 번호는 구석 안쪽에 자리할수 있습니다. 쉬는시간에 화장실가면 다른 방도 보니 똑같은 구조 더군요. 저는 30번을 받았고 가장 구석에 시험을 봤습니다만 룸이 작다 보니 옆에서 하는 말들이 다 들려서 오히려 많이 신경쓰이실수도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클레이턴에서 본것은 망쳤네요. 분명 전에 피어슨에서 볼때는 점수가 간당간당하게 근처까지 갔는데 클레이턴에서는 오히려 조금 떨어졌더라구요. 실력이 문제겠지만.. 아무튼 잘 되실꺼에요.
카테고리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