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민점수 75점도 인비가 느려지는 추세네요.. ㅜㅜ

지난번까지 어카운턴트 제외한 나머지 직군은 75점이면 바로 next round 에 인비받을수 있었는데
이젠 2주간의 waiting period 가 붙는다는말 맞죠?
이러다가 75점도 189비자받기 힘들어지는게 아닌지 걱정이네요.

Author

Lv.21 21 charminganna  실버
4,199 (99.6%)

Anna Yoon

Comments

5 Caleb1 02.08 13:27
와 심각하네요 ,, 이정도면 189문호가 닫혔다고 봐도 무방하네요,,
21 charminganna 02.08 15:11
보통 2주에 한번 invitation 을 진행했는데 한달에 두번이라는 회수가 마침 넘어나 한주 쉬고 돌아오는 2월 7일날 다시 invitation을 진행한 결과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원래 주기대로 한다면 1월 31일날 진행해야 했었거든요.
2 얃얃얃 02.08 13:33
라운드당 300명으로 지속된다면 점수가 쉽사리 낮아지지는 않을거 같아요.
21 charminganna 02.08 15:12
그러게요.. 70점은 이젠 완전히 무너진것 같습니다 ㅜㅜ
7 rickylikescoffe… 02.08 13:49
널스는 해당이안되는건가요 널스자료는 찾아봐도 안보여서요
21 charminganna 02.08 15:13
널스는 non-pro rata 직군에 속합니다. 저기 이미지에서 제일 마지막에 있는 직군입니다
7 rickylikescoffe… 02.08 15:20
졸업일년 반남앗는데 그뒤에 어찌바뀔지생각하면 암담하네요
졸업하면 아마 70점이나 65로신청할듯한데 크흐..
15 Ston 02.20 17:25
지인이 너스로 nsw에서 이번에 489 받았어요. 나중에 189가 힘들어진다면 다른 비자도 고려해 보세요~
4 세바망구 02.09 18:30
죄송한데요, 혹시 pro rata 와 non pro rata 차이가 뭔가요? 대략적으로는 알겠는데, 실제로 invitation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 일단 제가 이해하기로는 pro rata는 같은 직종내에서 경쟁하는거고, non pro rata는 그 이외의 나머지 전체 직종에서 경쟁을 하는 거 같은데, 이게 맞나요?
21 charminganna 02.09 19:27
네 맞아요. pro rata라는건 예를 들면 어떠한 직종을 일년에 1200명 인비할 계획이라면 한달에 점수높은순서대로 1200/12 해서 최대 100명만 뽑는걸 말합니다. non-pro rata는 이런 최대치에 대한 기준이 없이 같은 직종에서만 경쟁을 하게 되죠... 문제는 작년 10월부터 300명만 189에 자리를 내준것때문에 이젠 non-pro rata도 다른 직종이라 경쟁을 하기때문에 이젠 여기 정의에 해한 의미가 없어졌다고 볼수 있죠.
1 hyunny 02.08 14:05
끼에에엑 ㅠ Business Analyst 인데 이제 70점 만들었더니 ㅠ 점수가 빡세지네요 ㅠㅠ 190 을 기다릴수 밖에 없겠구만요
7 rickylikescoffe… 02.08 15:13
공유해주신 템플릿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사용하고있네요
21 charminganna 02.08 15:15
6월 이후 새롭게 나올 정책이 좋아질리가 없을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마한 기대를 걸어 봅니다 ㅜㅜ

Congratulation! You win the 15 Lucky Point!

11 구루미1 02.08 16:36
저도 저기 자주보는데 저 표에따르면 오늘 80점으로 신청한 사람은 2018년 6월 이후는 되야 알 수잇다라는 소리인듯 합니다
21 charminganna 02.09 09:01
정확한건 다음 정식 발표가 나와야 알겠지만 보통 저 사이트에서 잘 맞추더라구요. 이번에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 된다고 했으니까 더더욱 불안한거 있죠.//
11 구루미1 02.09 16:59
Pte 79  해서 80점 맞추는게 답인가 봅니다..
15 Ston 02.08 16:47
Lightup 이라는 중국 에이전시에서 발표한 뉴스로는 자기네 고객들 중에서 80점 accountant 들이 190 비자로 인비를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189는 80도 힘든것 같네요.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건 오디터는 조금씩이라도 주고 있다는거죠 ㅠㅠ 새해에 점수가 더 오르지만 않기를 기도해야하나요
21 charminganna 02.09 09:06
여기서 더 오르면 189는 거의 폐지된다는 소리죠. 80점까진 py 나 1년 경험, pte, 나티로 어떻게 만들어 보겠는데 85점은 파트너래도 있어야 한다는 소린데.. 솔로들은 어떡하죠 ㅜㅜ
15 Ston 02.09 11:35
그쵸... 그게 정부가 바라는 바 아닐까요 ㅠ 독립기술 이민자끼리 결혼하란 소리인지 ㅋㅋㅋ
15 오비완 02.08 17:24
저는 261313 software engineer인데, 상반기에 넣어놓고 어쩌면 내년까지 세월아네월아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12 Lucky Point!

21 charminganna 02.09 09:08
오오 저도 IT예요. 2631 네트워킹으로 작년 10월쯤 65점으로 넣어뒀는데 희망이 보이지 않아 피티이 79+ 도전중입니다 ㅜㅜ
15 오비완 02.09 09:21
anna 님은 잘 하시니까 금방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12 천사와악마 02.10 09:39
여기 IT 전공이신분들이 많네요. 돌려주신 자료들 잘 보고 있습니다. 전 261311 2년전에 60점으로 넣었다가 eoi 만료되고 pte로 75점 만들려고 도전중입니다. 중간에 65점으로 점수를 높였지만 컷오프가 계속 올라서 올해 초가 마지막 도전이 될것 같네요. 모두 힘내세요.
99 Jason 02.08 20:16
저는 2613으로 시작하는 직업군으로 작년에 회사 관두고 올인해서 받지 않았으면.... 지금 한국에서 야근하고 있을 것 같네요;;;

원래 일을 더해서 경력점수를 5점 올릴까 아이엘츠 이치6을 7로 올릴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매년 7월에 문이 그나마 조금 더 열리니깐 그때를 준비해서 다들 점수 올리시고 기도를 해봅시다.

전 한국에서 혼자 절에가서 등도 달았는걸요;;;
호주좀 보내달라고..ㅋㅋ
21 charminganna 02.09 09:11
남일같지 않은게 저도 회사 그만두고 올인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늘 회사 마지막 날이예요... ㅜㅜ 마지막주라 딱히 할일이 없어 요즘 자주 사이트 방문하고 있어요 ㅋㅋ 저도 절에가서 기도나 해볼까요 ;;
1 민뻬 02.10 08:58
75점 80점은 이제 거의 기정사실 같습니다. 85점은 어불성설이구요. 85점이면 1년에 100명도 안 뽑을거란 소리.
21 charminganna 02.10 10:07
그러게요. 85점은 호주 경제상황으로 봐선 현실에 안맞을것 같고 새정책으로 이민자들을 regional area 에 보내여 지역발전을 추진 시킨다는 그쪽이 맞을것 같아요.. 곧 시민권 정책에 대한 의회가 또 열린다죠? .. 4년을 8년으로 바꾸려하고 엘츠 이치 6으로 바꾼다네요.. 아직 확정된 소식은 없고 일부 매체에서 떠돌아 다니는 얘기예요. 그래도 불안한거 있죠..
4 kjisoo325 02.14 11:51
charminganna님 궁금한 점이 있어요~~ 저는 간호학과 준비중인데 혹시 non-pro rata 직업군중에 65점이나 60점은 보통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는 그래도 꼭 받는다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직종들과 마찬가지로 경향세를 봤을때 70점 이상만 뽑아간다고 보면 되는건가요? 졸업하고 65 받았다고 쳤을때 지역점수 다 합쳐도 65점밖에 안될텐데 ㅠㅠ 기다려서라도 늦게 나온다는건지 아니면 중간에 점수 높게 나온 사람들만 초청된다는건지 189비자가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ㅠㅠ
12 천사와악마 02.14 12:25
189비자는 그러니까 매월 2번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이 중에서 고득점이 무조건 우선적으로 초대됩니다. 그러니까 현재 eoi를 넣고 대기중인 사람이 수만명이고 이중에 80점이상이 15명 75점이 120명 70점이 500명 65점 밑으로 나머지가 있다고 가졍해보죠. 요즘 매라운드별 3백명 정도의 초청장만 발행되고 있으니까 80점 이상 15명 75점 120명을 주고 남은 165장이 70점에게 주어지죠. 다만 70점 소유자들은 다 동일 점수이기 때문에 신청일자 기준으로 초청을 받게됩니다. 문제는 다음 라운드 발표를 기다리는 사이에 고득점자들이 또 신청을 하는 경우 상대적 저득점자들은 또 뒤로 순위가 밀리는거죠. 현재 발생 숫자가 너무 적기 때문에 이 대기 시간이 무한정 길어지는 겁니다. 원하시는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0 Lucky Point!

4 JJ79 02.14 12:47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간호학과도 왠만하면 점수를 최대한 올려야겠네요 pte79로 흑흑;; 혹시 그러면 무한정 길어지면 길어지는 기간만큼의 브릿징비자가 나오게 되는건가요?
12 천사와악마 02.14 12:57
아니요. 제가 위에 잘못써서 189라고 했는데 eoi가 맞습니다. 초청장은 브리징과 상관이 없습니다. 초청장을 받고 실제 189 비자 신청이 들어가야 브릿징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졸업비자 기간동안 초청장이 안나오면 다시 석사를 진행하던가 아니면 한국으로 돌아가서 초청장이 나올때까지 기다리실수 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eoi도 2년 유효기간이 있어서 2년이 지나면 만료가 되어 재신청을 해야합니다. 그럼 순위는 다시 뒤로 밀리죠.
21 charminganna 02.14 13:34
맞아요. 천사와악마님이 아주 자세히 설명해줬네요. 다만 유일한 희망이라면 매년 financial year 이 끝난뒤 7월부터 새로 이민 정책이 바뀌는데 조금의 변동을 가지게 되죠. 그때 혹시 300명만 초대되는 현상이 개선될지에 대한 희망은 있죠.
12 천사와악마 02.14 14:04
제발 그랬으면 좋겠는데 최근 몇년간 좋게 바뀐적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영어 점수라도 준비해볼걸 그랬나봅니다. 이번에나 꼭 좋은 방향으로 바뀌길 희망해봅니다.
4 JJ79 02.14 14:49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방향으로 개선됬으면 좋겠네요! 올해 7월 입학인데 2년후에는 정말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어요...;; 비싼학비 도로 아미타불 될까 두렵네요...ㅠ
12 천사와악마 02.15 09:25
그러길 희망해봅니다. 학교 시작하기전에 이런 생각들을 미리할 기회가 있었더라면 지역점수를 받을 수 있는곳에서 공부를할걸 그랬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쨌든 잘 준비하셔서 꼭 성공하시길 빕니다.
4 JJ79 02.15 11:00
지역점수 준비해서 가려고 하는데도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황때매 걱정은 되지만 준비한만큼 좋은 소식있을거라 믿고 열심히 해야겠네요. 여러모로 정보공유 감사합니다! 천사와악마님도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10 타조알 02.15 14:31
아 이번 7월말이면 나이점수가 낮아지는데 .... 7월전까지 다시 invitation 이 예전처럼 1000명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없는걸까요?? 261313 인데 65만들면될줄알았더니 영어를 더공부해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ㅜㅜ 79는 좀어려워보이긴하네요
21 charminganna 02.15 15:50
6월까지 4개월 가량 남았는데 희망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정부에 운명을 맡기는건 아닌것 같아 저는 자기자신을 믿어보기로 했어요. 저는 영어가 5개월전 오버럴 58에서 지난번 80까지 올라왔네요. 언젠간 이치 79도 나오겠죠. 어짜피 앞으로 이민을 하는거라면 영어를 좀 더 공부하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네요.
10 타조알 02.20 15:21
조언감사합니다 정말 어떻게되길 기다리느니 다시 79에 도전해야겠네요 다시 화이팅해봐야겠네요
12 천사와악마 02.16 09:33
아쉽게도 1000명으로는 65점까지 오는데도 몇달은 걸릴것 같습니다. 65점은 작년 10월을 마지막으로 초청되지 않고 있어요. 2017년 4월중순 이후로 eoi 넣은 사람들은 모두 대기중이지요. 타조알님께서 언제 신청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쌓여있는 70점 이상 가지고 계신분들이 모두 받은 후에 초청받으시게 될텐데 라운드별로 한 2천명씩 준다고해도 몇달은 걸리지 않을까요? 제가 예전에 비슷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다가 1년을 넘게 허비했습니다. 안나님 말씀처럼 그냥 기다리는거 영어 시험에 매진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10 타조알 02.20 15:22
제발 1000명이라도 언능되었으면 좋겠어요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