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으신 분중에 accounting으로 경력인증 받으셔서 받으신 분 계신가요?

3 용꼬리용용용 22 390 04.11 11:35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전 이제 얼마전에 경력심사를 cpa랑 ca 두 곳에다가 다 넣었다가 negative로 나왔었습니다...

payslip, reference letter 달라는 자료 다 줬고.. 레퍼런스 레터도 현지회사에서 좀 경력이있으신 분에게 도움까지 받아가면서
꼼꼼히 적었는데 두곳다 실패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켈리님 글을 보다가 보니 경력심사기관에서 negative를 줘도 실제 이민성에서는 5점을 받았다는 댓글을 보았습니다.

저도 그래서 그냥 더이상 매달리지말자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요 밑에 글을보니 심사기관에서의 reference letter가 꼭 필요하다는 글을 봤는데요....

혹시 영주권받으신분중에 경력점수도 포함해서 받으신 분 계신가요?
인비테이션받으실때 그럼 이민성에서 심사기관의 letter를 꼭 달라고 하나요? 아니면 다시 회사의 reference letter 밑 payslip등등 그런 자료들만 요구하는건가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reference letter에 어떠한 duty가 정확히 포함되어야 하는지 조언 주실 수 있으신분 계시면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A였나 그쪽에도 다시 넣어서 받아야하는 걸까요 아니면 이대로 cpa나 ca에 다시 어필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이대로 냅둬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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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이민 목표로 79점 받을때까지 도움 많이 얻어가겠습니다.

Comments

2 qwesdcxz 04.11 11:43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부족직업군 리스트에 있는 직업만 수백가지가 됩니다. 비자심사관 Case officer 들은 그 수백개 직업들이 하는일을 전부 알고있을까요? 알수가없죠. 그렇기떄문에 각 기관에 경력심사를 부탁하는겁니다. 비자심사관들이 하는일은 회사가 정말 존재하는 회사인지, 회사 규모는 어느정도인지, 정말 그러한 업무를 했는지 확인하는 정도입니다.
2 qwesdcxz 04.11 11:53
전문기관의 경럭인정 편지가 필요업다면 왜 사람들이 수백달러씩 내가면서 경럭인정을 받을까요?
2 qwesdcxz 04.11 12:02
그리고 duty 관련에서는 북키퍼나 AR/AP 경력만 아니면 나옵니다.
3 용꼬리용용용 04.11 12:06
혹시 괜찬으시다면 제가 적은 duty 한번 봐주실수 있으신가요?
3 용꼬리용용용 04.11 12:05
네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당연히 수백달러씩 내가면서 경력인정을 받는데에는 이유가 있지요... 저도 단순 북키퍼 혹은 AR AP가 아닌 일을 했고 레퍼런스레터도 잘 작성했다고 생각하고 냈음에도 불구하고 두번이나 negative를 맞아서요...
3 용꼬리용용용 04.11 12:11
• Preparation and lodgment of income tax returns including Individuals, Partnerships, Companies and Trusts
• Preparation and lodgment of monthly/quarterly business activity statements and instalment activity statements.
• Preparation and lodgment of payroll tax.
• Preparation and lodgment of annual GST returns.
• Preparation of financial statements for various entities.
• Assisting managers with drafting tax advice for the clients.
• Assisting managers and partners in meeting internal and external requests.
• Review of appropriate completed tax and fringe benefit tax returns for compliance, and identify non-compliance
        issues arising from them.
• Providing financial year ended reconciliation to the clients and preparing concise working papers for various entities.
• Liaising with Australian Taxation Office and the clients regarding tax and audit matters.
• Assisting managers with tax planning and research for the clients.

제가 이렇게 적어서 제출을 했었는데 예를들면 어떤것을 얼마나더 complex하게 바꾸면 좋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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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qwesdcxz 04.11 12:40
그런데 하신업무들이보니 business service쪽인데 저업무라면 general accountant로 나오기 힘들수도있습니다. 보통 business service쪽은 단순 세금 업무및 서류준비관련 일이 대부분이라 어느정도 규모있는 회계팀에서 회사회계 보고서 및 데이터분석 및 board meeting 보고서 작성 업무를 하지 않으셨다면 기업 회계팀에서 일하는 분들에 비해서 경력인정 받기가 좀 힘들수도있습니다
3 용꼬리용용용 04.11 12:45
아 그런가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어느정도 소규모는 아니구 몇십명이있는 tax agency에서 일했는데 보통 이쪽에서 일한 사람이라면 저런일을 하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만... 제가 혹시 taxation accountant쪽으로 넣으면 가능성이 있으려나요..?
2 qwesdcxz 04.11 13:15
그런데 하신업무의 대부분이 세금업무라 general accountant 로는 안나올확률이 매우높습니다 그렇다고 complex한 세금업무를 한것도 아니기때문에(예를들어 회사에서 어떠한 프로젝트를 함에있어 어떠한 비용을 accrue해야하고 해야한다면 어떤 account 로 얼마나 해야되는지 등등] 좀 애매한 경우이긴 하내요. 지금 할수있는건 좀더 구채적으로 자신이 한일을 적어서 appeal하는게 좋을듯 한데 그래도 안되면 경력인정은 안타깝지만 포기하셔야 될꺼같습니다.
3 용꼬리용용용 04.11 13:47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pa에서는 말하길 general accountant랑 duties들은 연관이 되어있는데 level자체가 자기네들이 원하는 레벨이 아니라고하더군요... 뭔가 좀 더 구체적으로 한 내용들을 적어넣어야겟네요..
2 Jess 04.11 20:26
용꼬리용용/qwesdcxz 님 저도 참고차 질문이 있는데 현재 계신 펌에서 직급이 어떻게 되시나요? CPA 에서 직무 관련은 있으나 원하는 Level 이 아니라고 했다는건 혹시 Graduate/Junior Accountant 레벨에서 하는 직무를 원하는게 아니라 Intermediate/Senior 이상급에서 다룰만한 직무를 원하는걸까요? (근데 저는 완전 신입이라 사실 높은 급들은 어떤일을 다르게 하는건지는 모릅니다..) 저도 지금 20명 규모의 Public Practice에서 용꼬리님이 하고계신 duty들 위주로 일하고 있는데 Commercial 에서 일하는 것보다 인정이 안될 확률이 높다한다면... 리스크가 있어도 다른 직장을 구해봐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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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용꼬리용용용 04.11 21:26
저도 일한지 2년도 안되었구요... 사실 어떤 level을 원하는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경력 1년 인정받는데도 이렇다니요 2년전쯤에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하시던분은 레퍼런스를 어찌쓰셧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비슷한 연차시기에 써서 cpa에서 인정받았다고하구요... 거짓말을 하지않은 이상은 저랑 했던 일도 거의 똑같았을 텐데요... 인정받으신 분들 reference letter를 저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저도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cpa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써야하고 assist라는 단어를 보았을때 assistant 느낌이 난다더군요 자기네들이 원하는건 모든 일을 independently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을 general accountant로 인정한다고 하고요 생각하면 할수록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2 Jess 04.11 22:41
그럼 정말 description 상 의 문제지 포지션 자체의 문제는 아닌거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일하는 곳에는 저만 이민자라 물어볼 사람이 없네요.. 저 시작하기 전에 제 포지션에서 2-3년 일하다가 그만두신분이 영주권 받으셨다고 들었는데.. 타이밍이 참.. 에휴..
3 용꼬리용용용 04.11 23:02
그러니까요...하필 이렇게 영주권이 안나오는 시기에 이러니 멘탈이 더 흔들리네요... 5점이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요... Jess님도 혹시 좋은 정보 있으시면 공유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회계쪽 지원자가 그렇게 많음에도 도움되는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2 qwesdcxz 04.12 07:59
저는 직원 500명정도 규모에 global commercial firm 에 회계팀에서 graduate으로 있다가 이번에 accountant 로 승진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일경력 인정받았을때는 graduate 으로 재출한거기 떄문에 직책은 문제가 안되고 했던 업무가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제가 CPA제출했을당시 job title이 assistant accountant 였기떄문에 사실 assistant 느낌이 난다고 안나오는것도 아닌거같습니다.  제주변에보면 top 10 public practice (EY, KPMG, BDO etc..) 이 아닌 boutique public firm (직원 40명이하에 tax위주 업무) 같은경우 상대하는 client 규모도 그렇고 회사 규모자채가 작다보니 graduate이 할수있는 업무가 단순 서류작업이 대부분입니다. 그에반에 비슷한 소규모라도 commercial 같은경우는 기본적으로 하는업무가 고객업무가 아닌 회사전반적인 회계 업무를 하기떄문에 소규모라면 commercial 쪽이 나홀확률이 훨신높은거 같습니다.
3 용꼬리용용용 04.12 08:28
그렇군요...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어떠한 내용을 담으셨는지 좀 알 수 없을까요?
3 용꼬리용용용 04.12 08:52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무슨 말씀이신지는 압니다만 제가 www. abs.gov.au에서 accountant를 보시면

assisting in formulating budgetary and accounting policies
preparing financial statements for presentation to boards of directors, management, shareholders, and governing and statutory bodies
conducting financial investigations, preparing reports, undertaking audits and advising on matters such as the purchase and sale of businesses, mergers, capital financing, suspected fraud, insolvency and taxation
examining operating costs and organisations' income and expenditure
providing assurance about the accuracy of information contained in financial reports and their compliance with statutory requirements
providing financial and taxation advice on business structures, plans and operations
preparing taxation returns for individuals and organisations
liaising with financial institutions and brokers to establish funds management arrangements
introducing and maintaining accounting systems, and advising on the selection and application of computer-based accounting systems
maintaining internal control systems
may appraise cash flow and financial risk of capital investment projects

이런식으로 아예 통째로 accountant가 하는 일이라고 명시가 되있거든요...
그래서 tax쪽과commercial쪽이 하는일을 공통적으로 포함시켜놓은거같은데 제가 잘못생각하고있는건가요?
2 qwesdcxz 04.12 09:36
제 업무리스트가 A4용지로 3장분량이기 떄문에 이곳에 올리는것은 좀 그렇고 하나 말씀드리자면 지금 가져오신 저 업무리스트가 tax 랑 commercial 이 하는일을 합쳐놓은것이 아니고 저 리스트가 전형적인 commercial accountant들이 하는일입니다. 제가 했던 업무들도 저 리스트에 insolvency 뺴고 전부다 했던업무들이구요. 저 리스트랑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세금업무는 전체에 10~15%정도밖예 안됩니다. 그렇기떄문에 Public practice 에서 세금업무만 주로 하던 분들이 일경력을 못받는 이유중 하나가 그거입니다.  예를들어서 저 리스트에 보시면 'conducting financial investigations,' 부분이있죠. 제가 했던 업무중 하나가 전달대비 COGS를 분석해서 수치가 이상한부분이 있다면 그 수치가 오류난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는 그런 업무가 있었습니다. 이부분이 'financial investigation' 부분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이런식으로 지금 가져오신 리스트에 본인이 하신업무가 해당되는지 해당된다면 구채적으로 어떤일을 하셨는지를 쓰셔야됩니다.
3 용꼬리용용용 04.12 15:31
아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뭔가 좀 더 어떻게 풀어나가서 써야할지 알 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마지막 may appraise cash flow and financial risk of capital investment projects  같은 경우에 단순히 저걸 했다고만 쓰는게 아니라 어떠한 capital investment project에 참여해서 어떤식으로 cash flow와 financial risk를 평가하고 분석했다 이렇게 써야한다는 말씀맞으신가요? 그럼 qwesd님은 reference letter를 3페이지 가량 써서 제출하셨나요?
2 qwesdcxz 04.12 15:55
네 그렇게 구체적으로 정확히 어떤업무를 어떻게 했는지 써야됩니다. '커피만드는 일을 했다' 가 아닌 '어떤원산지의 어떤커피를 어디서 가져와서 어떤 과정을거쳐 만들었는지' 로 써야되는겁니다. 저는 저희회사 HR 부서에서 준비해줘서 제가 따로 준비한것은 없습니다.
3 용꼬리용용용 04.12 16:36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2 Jess 04.12 17:40
qwesdcxz 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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