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목표 달성 후기

Jynn 51 926 01.05 01:18

           L  R  S  W

01/03   75 72 83 83

12/14   61 69 56 71

12/05   63 67 55 73

11/22   67 64 59 77

11/14   65 68 56 71

11/08   66 64 51 74

10/25   65 75 55 74

10/19   63 68 64 67

10/12   62 64 61 66

09/13   62 60 39 69

 

1) 롸이팅 : 처음부터 목표 점수를 넘겨서 공부를 하지 않고 템플릿을 잘 외우고 있나 시험 전에 템플릿만 한 번 타이핑 했습니다

 에세이는 여기에서 얻은 템플릿으로 단어 및 문장만 넣는 식으로 했고 장단점 템플릿 하나만 외워서 어떤 문제가 나오던

장단점으로 소설썼습니다

SWT는 "절1, 절2, which means 절3" 이런식으로 구조를 잡고 본문꺼 그대로 가져다 썼습니다

(리프레이징이나 단어 바꾸기 안했습니다)

위에처럼 하면 시간이 많이 남는 관계로 문법/타이포 체크는 확실히 했습니다

 

2) 리딩 : 단어도 외워보려고 했지만 처음보는 단어들이 너무 많아서 기출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여기에 있는 자료 중에 RO 빼고는 한 번씩 다 풀어봤고 실제로 11월까지는 기출에서 많이 나왔는데

             12월부터는 새로운 문제들 비중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다들 언급하시듯이 싱글,멀티플초이스는 확실한 답 하나 있으면 하나만 고르고 넘어갔고 (처음부터 읽지 않고 문제의 키워드 찾아서 본문에서 바로 그 문장으로 넘어가 살펴본 후 답 선택했습니다)

             리오더는 쥐약이라 고유명사 있으면 앞에다 넣고 그거에 대명사 나오면 바로 뒤에 넣고 찍었습니다

             FIB도 어차피 읽어도 잘 이해가 안 가는 내용이라 품사보고 찍거나 단어의 뉘앙스 보고 찍었습니다

 

3) 리스닝 : 멀티플/싱글 초이스, 셀렉트 미싱워드 이 세 종목은 처음 시험볼 때부터 지금까지 자신있게 푼 문제가 거의 없을만큼

                쥐약인 과목들이라 (특히 미싱 워드) 문제 들으면서 답도 읽으면서 맞다 싶으면 후딱후딱 풀고 넘어갔습니다

                코렉트 서머리는 들으면서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중립적인가 듣고 팩트 들어서 둘 조합으로 풀었습니다

                FIB는 그냥 바로바로 타이핑 하면서 진행했고 둘 사이 간격이 좁을때만 주의해서 빨리 타이핑 했습니다

                스펠링 알 것 같은 단어(듣거나 본 적이 있는)는 시간 할애했고 아니면 바로 넘어갑니다

                HIW는 손으로 가리켜가면서 바로바로 클릭했고

               틀린거 같은데? 맞나? 헷갈리네? 라고 생각하면 바로 멘붕 빠져서 다음 몇 개 더 놓쳤습니다

 

               사실 리스닝은 기출도 많지 않아서 아래 SST와 WFD만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SST는 RL과 다르게 최대한 문장 위주로 적어서 템플릿 버리고 적은거 위주로 컨텐츠 채웁니다

               WFD는 들으면서 핵심단어 앞 글자만 적어놓고 나중에 채워넣는 방식이었는데 이 방식의 성공률을 높이려면

               결국 기출 문장을 어느 정도 외워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4) 스피킹 : 10번 중에 딱 한 번 65 넘은 과목입니다 (애증의 ㅠ)

                RA는 멘탈이 약해서 빨리 읽다가 머 하나 잘못 발음하면 계속 마음에 걸려서 한 문장은 버버버벅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빠르게 말해야 점수가 높아진다는 대다수의 조언을 따르고 싶었지만 빠르게 말하려 할 수록 실수가 많아져서

                플루언시 점수가 마구마구 깎이곤 했습니다

                거의 만점자인분의 후기 중에 하나가(보고 싶은 것만 보고픈 심리) 본인은 속도 신경 안 써도 점수 잘 나온다고..

                그래서 저도 그 후로는 속도 절대 빠르게 안하고 제 페이스대로 긴 문장은 5초 짧은 문장은 10초나 15초 남기고 끝냅니다

                Aloud하게 하면 또 폐활량이 딸려서 바로 리듬이 깨져서 크게 말하는 것도 실패해서 적당한 볼륨으로 냅니다

                RS도 플루언시 때문에 안 들려도 최대한 문장의 앞이나 문장의 뒤라도 따라하는 수준으로 했습니다

                DI는 그래프 템플릿이랑 process 템플릿 두 개만 가지고 했습니다

                템플릿은 RA 한 문장 끝나면 뜨는 팝업 띄우고 다 적었습니다

                그래프 템플릿은 외운상태라서 그래프 문제는 준비하는 시간에 제목 한 번 읽거나 말할 항목들 이미지 트레이닝 합니다

                그림같은 거 나오면 단어 리스트업하고 프로세스 템플릿 (첫번째 스텝에서는 이거에서 이거로 변환됩니다)을 태워서 넘깁니다

                RL은 딱 단어 5개 들어갈 템플릿(주제, 단어1~4)을 이 사이트에서 찾아서 조합한 후에 읽었습니다

 

                이번에 갑자기 이렇게 점수 오른 이유는 제가 봤을 때 바로 이 점인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특별히 이전 시험들에 비해 잘 한게 없거든요)

                어떤 분이 읽는 속도를 스피킹 시험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속도로 가져가는게 좋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RA는 제 페이스로 읽고, DI랑 RL은 템플릿이 있으니까 신나서 엄청 빨리 말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조언을 참고로 템플릿 읽을 때도 제 페이스로 차분하게 읽은 것, 이게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잘 나올 줄은 몰랐으니까요

 

두달반 정도 풀타임으로 공부하고 그 후로는 직장으로 인해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실력이 계속 떨어지는 건 아닌가 걱정하면서 채운 10번의 시험인데 목표 점수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모두가 언급하시듯) PTE를 알게해주시고 이런 장을 제공해주신 제이슨님께 감사드리고

이 사이트의 상위 랭커분들(댓글로 도움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요즘 이민 정책이 긴축적이라 65+에서 끝내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79+로 목표를 올려서 도전할 생각이 지금 제 마음 속에 50%는 자리잡고 있습니다

모두들 좋은 점수로 원하는 목표 이루는 올해 되시길 바라면서

같이 공부 더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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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Jynn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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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JayJay 01.05 01:30
정말 축하드립니다!!!!
Jynn 01.05 23:30
감사합니다
관문 하나 통과했네요
JayJay 01.09 00:11
Jynn 님 질문이요 ㅎ. 님 성적표를 보면 저랑 유사하시고 스타일도 비슷하시네요. 저두 마음이 급해서 막상 연습할때랑은 다르게 말이 빨라져서 더 버벅임.. 마지막 시험치실때 목소리 크기는 어떻게 하셨나요? 그리고 RA, DI & RL 하실대 속도도 조금 느긋하게 하셨나요? 저늠의 스피킹 몇점때문에 몇번을 더 쳐야하는지 ㅎ
Jynn 01.16 22:25
목소리는 차분하게,
속도는 느긋하게 했습니다
Tryer 01.16 22:31
저한테도 맞는 방법이길 간절히 바라며 트라이 해보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Ston 01.05 01:41
축하드려요~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셨네요. 전에 저도 DI 엄청 빨리 말했었는데 제 페이스로 맞추니까 스피킹이 83까지 올라가더라고요. 빠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확하게 하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Jynn 01.05 23:43
넵 다른분들에게도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ichitaka 01.05 02:56
후기 감사드립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 Lucky Point!

Jynn 01.05 23:44
감사합니다~
빅토르정 01.05 07:52
먼저 65점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대다수가 50점은 스피킹에서 걸리고, 65점은 리스닝에서 걸리는데 애초부터 리스닝점수가 60점을 넘는 점수로 기본실력이 있으셨는데 스피킹 점수가 제자리를 찾으니 전체적으로 확 뛴 결과가 나온것 같네요~  79점 도전에도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꼭 추가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리스닝이 매번 50점대 중반이고 나머지 세과목은 간신히 60대 중반이라 공부가 너무 싫어서 손을 놔버리고 있는데 돌아버리겠네요...
Jynn 01.05 23:45
잘 찍어서 나온 점수라 부끄럽습니다
초절정간지녀 01.05 09:17
+50점은 스피킹에서 걸린다는 말씀 동감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과목도 자신 있는건 아니지만;; 아이엘츠보다 피티이를 만만하게 봤는데 이것도 보통 시험이 아닌것 같아요. 목표점수 받으신 jynn님 축하드려요. ^^
Jynn 01.05 23:45
감사합니다~
달빛나그네 01.05 10:15
정말 축하드립니다.. ^^
Jynn 01.05 23:50
감사합니다~
이구역도른자 01.05 10:30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65+가 목표인데, 님과 비슷하게 RA에 비해 템플릿이 있는 유형은 빠르고 그렇네요. 저도 다음 시험은 제 페이스대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후기 고맙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18 Lucky Point!

Jynn 01.05 23:47
페이스대로 하셔서 가설을 확인시켜주시면서
목표점수도 달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charminganna 01.05 11:04
축하드립니다. 저도 작년까지 65+면 될줄 알았었는데 언제 어떻게 되지모르는 상황에서 이미 79+로 변경했어요. 전공은 IT입니다.
이구역도른자 01.05 11:15
전공이 같으시네요 ㅎㅎ
반갑습니다~
charminganna 01.05 11:28
반갑습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이구역도른자님도 79+를 준비하시나요?
이구역도른자 01.05 11:36
아니요, 65+ 준비 중인데. 저도 79+를 목표로 해야 하는거 아닌지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ㅎ
charminganna 01.05 11:52
다음해 새로운 EOI가 시작되기까지 반년밖에 남지 안은 상황에선 무조건 invitation 받아야 하는데 말이죠.. 다음해부터 비자 시스템이 바뀐다고 하니까 빠르면 빠를수록 좋겟죠. 저느 지금 이민점수가 65점인데 invite 되지안은지가 삼개월도 넘었더라구요... 70점도 아직 10월에 멈춰있고...그래서 75를 만들려고 PTE 79+를 준비합니다.
Jynn 01.05 23:51
저도 IT인데 전 60점이라 더 걱정되네요
positive 01.05 14:16
우선 목표달성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금 더 하시면 79+도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Speaking 속도를 문제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일정하게 하는게 이렇게 많은 영향을 주는건가요? Speaking 점수가 오르면서 다른 파트들도 정말 많이 오르셨네요!! 저도 이렇게 연습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공유감사합니다.
Jynn 01.05 23:53
저도 처음으로 나온 높은 점수에
이전 시험들과 비교해서 다른 점이 일정한 페이스여서 이런 가설이 나온거에요
다른 분들께서 검증해주세요 ㅎㅎ
호주가야지 01.05 14:46
수고많으셨습니다. 본문 내용중에 "SWT는 "절1, 절2, which means 절3" 이런식으로 구조를 잡고 본문꺼 그대로 가져다 썼습니다
(리프레이징이나 단어 바꾸기 안했습니다)" 절1,2,3 는 본문 내용에 which means만 넣으셨다고 하셨는데 절1,2,3 가져다 쓰시는 방법이나 노하우를 조금 더 자세히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할거 같습니다.
Jynn 01.05 23:56
일단 내용 파악은 된다는 전제에,
그러면 본문 문장들의 조합만으로도 한 문장이 나옵니다
가장 쉬운 예는
절1은 주제와 상반되는 문장
절2는 주제문
절3은 주제문을 부연설명한 문장
찾으시면
Although 절1, 절2, which means 절3.
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호주가야지 01.06 01:03
소중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승승장구 하십시오^^
DJ119 01.05 22:19
축하드리고, 이번 결과를 보면 다음 목표도 금방 얻으시겠네요. 말씀하신 스피킹에서의 템플릿을 읽을 때 앞 부분의 실수들을 만회하려고 기존 스피드와 상관없이 굉장히 빨리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Jynn 01.05 23:59
네 그래서 저도 빨리 읽으면서 만회하려다가
오히려 pronounce쪽에서 깎아먹기도 하고
저 이론이 맞다면 평균 스피드를 상회해서 오히려 플루언시도 깎였다고 생각합니다
리디아 01.05 22:36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ㅠ
Jynn 01.06 00:00
감사합니다~
좀 쉬었다가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stellayu 01.06 11:42
정말 축하드려여~ 얼마나 마음고생하시고 얻은 점수일지..저도 얼른 끝내고프네요!!  좋은일만 가득하세용!!^^
Jynn 01.08 23:37
감사합니다~ 끝은 아니구요 ㅎㅎ 시험예약해놨습니다. 25만원으로 올랐네요 ㅠ
Jason 01.07 13:32
드디어 성공 하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조금 더 하사면 79도 되실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요즘 이민점수가 너무 올라서 일년전에 안받았으면 저도 79준비했었을뻔 했네오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께요!
Jynn 01.08 23:37
감사합니다 제이슨님 아니었으면 아이엘츠 스피킹 롸이팅에서 좌절하면서 있었을거에요 ㅠ
빅토르정 01.08 01:23
JYNN님께도 도움을 요청합니다. victor880@naver.com 메일 주시면 제 성적 관련 문의를 좀 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Jynn 01.08 23:40
죄송합니다만 이 사이트의 특성이 제가 이해하는 제이슨님의 의도는
PTE에 관한 모든 걸 공유하자는거거든요
그래서 비밀댓글도 없애고, 실패했더라도 괴롭지만 시험후기 올리구요
문의사항 있으시면 이 사이트 내에서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빅토르정 01.09 07:39
맞는 말씀이네요...
flyingJ 01.09 00:15
우와~~ 축하드려요!! 도대체 스피킹에 무슨 변화를 주신건자 궁굼하네요! 다들 스피킹 때문에 걱정이 많은데, 노하우 공유해주시면 많은 분들이 도움 받으실듯 하네요~ 다시 한반 축하 드립니다!
Jynn 01.09 09:31
본문에도 써놨지만 제가 준 변화는
이전: RA 차분하게, DI/RL 빠르게
현재: RA/DI/RL 차분하게
이렇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속도가 일정하면 플루언시 점수가 올라간다” 는 가정을 세운거에요
flyingJ 01.09 18:53
저도 일정 속도가 나온 이후에는 모든 스피킹 문제를 같은 속도로 말하는데 신경을 많이 썼더니, 점수가 확 오르더라구요.
Jynn 01.10 11:12
일정한 속도가 맞나보네요..
다른 많은 분들이 검증해주시면
스피킹 점수 내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가설이네요
Tryer 01.09 07:11
정말 축하드립니다... 점수 정말 부럽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은 ra를 어느정도 속도로 하셧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시험에서 속도변화를 주셧다고 했는데 어떤속도로 하셧는지 궁금해서요, 괜찬으시면 음성샘플 좀 부탁드립니다...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새로운 목표에도 좋은 소식 기원합니다.
Jynn 01.09 09:39
DJ119님의 RA 워드 문서에 보면
본인의 타임어택(;;)을 적어놓은게 있으신데
그 시간의 +5~10초 나옵니다
늘 좌절하죠 ㅎㅎ
음성샘플은 조만간 올려보겠습니다
Tryer 01.09 20:53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때까지 얻은 정보로 막연하게 스피드가 빨라야 oral fluency. 가 잘나온다고 생각해서 Jynn님의 속도를 여쭤받습니다....속도를 조금 늦추셧는데도 oral fluency 가 만점이시라 어느정도 속도인지 궁금햇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일정속도를 쭉 유지하는것이 상당히 중요한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안되는 이 괴로움은~~~~~ 샘플 기대해 보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봄희 01.09 08:44
후기보니 플루언시를 위해 RA 속도를 조금 낮추신 것 같은데요

전 그렇게 했을때도 오리려 낮게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 ㅠ

RA나DI 속도는 몇 초 정도 유지햇다고 보면 될까요?
Jynn 01.09 09:42
DJ119님의 RA 워드 문서에 보면
본인의 타임어택(;;)을 적어놓은게 있으신데
그 시간의 +5~10초 나옵니다
DI/RL은 30초 정도 했고 적당한 속도로 하다보니
제이슨님의 마법 종결 문장은 딱 this data is accurate and concise 여기까지만 읽고 넘어갔습니다
쏠꿀파파 01.09 22:31
아, DI나 RL을 30초 정도에 끊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30초 하고, 마지막 종결 문장도 넣으신건가요?? @.@
Jynn 01.10 11:14
30초에 끊어도 되는걸로 알고 있고
저는 후자의 방식으로 했습니다
쏠꿀파파 01.10 11:35
아.... 컨텐츠 없을 때의 부담이 좀 덜어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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