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달 전 첫 시험에서 유창성 12 나오고 발음이 이십 몇점대 나왔어요.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그리고 지난 월요일 모의고사를 두번 쳤는데 두번다 유창성은 55인가 나왔는데 또 발음만 10점이 나오더라구요.
결국 피어슨에 문의 메일을 보냈어요. 왜 발음이 10점이냐 아무리 내가 발음이 나빠도 조금의 점수라도 매겨져야 하는 거 아니냐. 내가 점수가 나빠서 컴플레인 하는 게 아니다. 10점은 점수가 전혀 매겨지지 않은거 아니냐고 메일을 보냈더니, 10점이라는 게 채점이 안된 게 아니다. 그것도 채점이 된 거다. 한 마디로 그냥 니가 못해서 그런 거다라고 (내용은 그렇지만 아주 친절하게) 며칠 뒤 답장이 왔어요.
그리고 답장 온 날 오후에 시험 치러 갔었는데 실제 시험에서 발음이랑 유창성이랑 제대로 나와서 스피킹 점수가 제대로 나오더라구요.
그러니까 결국..... 슬프게도 첫시험은 제가 PTE 연습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쳐서 정말로 실력이 없어서 점수가 나오지 못한 거고 연습하고 친 모의고사는 제 마이크 상태나 주변 잡소리 때문에 제대로 평가가 안되었던 거 같아요.
첫 시험이후로 주구장창 스피킹 연습만 했더니 스피킹 점수는 확 넘었는데 결국 리딩에서 1점 모자라서 전 결국 또 쳐야된답니다. ㅠㅠㅠㅠㅠ하하..하 ㅠㅠㅠ
그러니까 스피킹은 결국 연습하니까 제대로 나오더라구요. 연습하시면 점수 나오실꺼에요.
정말이지 알수가 없군요. ㅠㅠ
경험상(흑...) 여러번 버벅거리고 correction 하면 나옵니다.
이건 스피킹 전 영역에서 적용되고요.ㅠㅠㅠ
결국 피어슨에 문의 메일을 보냈어요. 왜 발음이 10점이냐 아무리 내가 발음이 나빠도 조금의 점수라도 매겨져야 하는 거 아니냐. 내가 점수가 나빠서 컴플레인 하는 게 아니다. 10점은 점수가 전혀 매겨지지 않은거 아니냐고 메일을 보냈더니, 10점이라는 게 채점이 안된 게 아니다. 그것도 채점이 된 거다. 한 마디로 그냥 니가 못해서 그런 거다라고 (내용은 그렇지만 아주 친절하게) 며칠 뒤 답장이 왔어요.
그리고 답장 온 날 오후에 시험 치러 갔었는데 실제 시험에서 발음이랑 유창성이랑 제대로 나와서 스피킹 점수가 제대로 나오더라구요.
그러니까 결국..... 슬프게도 첫시험은 제가 PTE 연습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쳐서 정말로 실력이 없어서 점수가 나오지 못한 거고 연습하고 친 모의고사는 제 마이크 상태나 주변 잡소리 때문에 제대로 평가가 안되었던 거 같아요.
첫 시험이후로 주구장창 스피킹 연습만 했더니 스피킹 점수는 확 넘었는데 결국 리딩에서 1점 모자라서 전 결국 또 쳐야된답니다. ㅠㅠㅠㅠㅠ하하..하 ㅠㅠㅠ
그러니까 스피킹은 결국 연습하니까 제대로 나오더라구요. 연습하시면 점수 나오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