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든 di rl 생각
12 더헬
23
6,795
2018.01.05 11:31
어제 갑자기 불현듯 떠오른건데
얘네가 말로는 뭐 몇천개로 쪼개서 분석하고 채점한다는데 쪼개질수록 비중이 작아지고 제일 큰 틀부터 배점을 정해놓고 세부적으로 들어가는게 아닐까 라는 가정을 한다고 쳤을때
Di rl 을 단어수로 일단 점수대를 분류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절대적은 아니겠지만 어느 정도 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단어 갯수 이상은 무조건 집어넣을테니까요
아 근데 템플릿 달달외워서 했는데 점수 너무낮다 이상하가 그럴리가 없다 하시는분들은 템플릿을 너무 날려서 아예 인식조차 못해서 통으로 까는게 아닐까 싶네요
제가 보통 40초에 최소 백단어 넘게 하는거 같은데 단어 갯수 범위로 일부분 측정하는게 아닐까 생각나서 한번 써봐요
요새 Di랑 rl 때매 고민이 많습니당 ㅎㅎ
저도 ston 님처럼 DI, RL 은 간단한 템플릿(?) 이라 하기에도 초라한 기초한것들만 쓰고 최대한 컨텐츠를 집어넣어요. 특히 DI 는 부동한 유형을 나눠서 (bar pie line charts, picture, procedure) 집중적으로 같은유형만 10개 20개 수집해서 한번에 연습을 하니까 비슷한 유형이 나올땐 말해야할 내용들이 딱 잡혀지더라구요. 저는 RL 은 잘 못하는데도 스피킹에 큰 영향은 주지 않는것 같아요.... 일단 스피킹 실제 만점이 90점이 아닌 110+ 점 좌우라고 하니깐요
Rl 을 더 잘하시면 리스닝 점수가 확오르지 않을까요? 전 Rl은 잘한다기보다 진짜 들은거 최대한 막 우겨넣거든요 덩어리째로
ㅋㅋ 막 우겨넣는거 저 무슨 느낌인지 알것 같아요. 그래야죠. 더 하다보면 언젠가는 목표점수 나오겠죠 뭐.. ㅋㅋ
점수 오르셨을때 본인이 생각한 문장도 많이 하셨나요 아니면 템플릿 거의 쓰셨나요?
The bar graph gives information about (title) in percentages by different categories such as ...
The maximum is sth that is followed by sth. The minimum is sth.
In conclusion, 아무말 대잔치.
템플릿은 항상 여기서 상황에 따라서 조정합니다. 이미지는 뭐가 나올지 몰라서 그때그때 맞게 말해야 하는것 같아요. 렉쳐도 The lecture mentions about, talks about 요런정도만 써요. 오히려 어려운거 써봤자 혀가 꼬이면 당황해서 전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템플릿 대신 컨텐츠를 많이 넣으려고 하죠.
인도애들이 유툽하는군요...저도 해야겠어요...ㅋㅋ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극히
Pte 79 이상의 답은 좀 시간 여유가 있다면 그냥 영어의 총체적인 실력향상?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과학잡지나 사이트 그냥 계속 읽고 유툽 계속 보고 한 두달정도 영어 홍수에 묻혀 살면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전 기출 하나도 안보고 진짜 그냥 실력으로 본거거든요 ㅡㅅㅡ...
암턴 ㅎㅎ 혹시 또 궁금하신 영역 있으심 물어봐주세용 알려드릴게요 아는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