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내 모의고사 보는거 같네요;; 저도 스피킹이 안돼니까 리딩도 저렇게 비슷하던데 ㅠㅜ..
최근에 저도 공부 방식을 바꿨는데요. 아시다시피 우리 같은 타입은..ㅎㅎ 스피킹만 오르면 해결되는거잖아요.
제가 바꾼 방식을 좀 나누자면
RA/RS 는 원어민 억양을 계속 들으면서 그 엑세트 처럼 계속 따라 말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원래는 그냥 제 발음으로 자연스럽게 읽었었습니다.)
DI / RL 은 단어를 더 간단하고 쉽게 고쳤습니다. 모의고사 보고나서 자연스럽게 말했는데도 점수가 바닥이길래 혹시나, 구글 트랜스에 가서 제 발음을 녹음을 했는데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나오는 발음들이 꽤 있더라고요. 한번 템플릿 체크해보시구요.
쉬운단어라도 상관없으니 인식이 되는 단어와, 버벅거리지 않게 말하는게 더 나은거 같습니다.
이상 같은 유형의 초보자였습니다..
스피킹 발음을 먼저 잘 잡아보시고 스피드 올리시면 될것 같아요. 발음이나 유창성 점수보다 스피킹 총점이 더 높은건 컨텐츠 점수는 충분히 받고 있는것 같아요. 유튭에서 bbc pronunciation 지루하더라도 꼭 한번 따라해보면서 녹음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특히 에이, 이, 아이, 오, 유 발음이랑 r,l, f, p 발음이요.. 단어랑 같이 나올때 하고 있지만 충분하게 입에서 발음 안되는부분이 꼭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것만 잘 잡으셔도 스피킹 공략할수 있을것 같아요!
최근에 저도 공부 방식을 바꿨는데요. 아시다시피 우리 같은 타입은..ㅎㅎ 스피킹만 오르면 해결되는거잖아요.
제가 바꾼 방식을 좀 나누자면
RA/RS 는 원어민 억양을 계속 들으면서 그 엑세트 처럼 계속 따라 말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원래는 그냥 제 발음으로 자연스럽게 읽었었습니다.)
DI / RL 은 단어를 더 간단하고 쉽게 고쳤습니다. 모의고사 보고나서 자연스럽게 말했는데도 점수가 바닥이길래 혹시나, 구글 트랜스에 가서 제 발음을 녹음을 했는데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나오는 발음들이 꽤 있더라고요. 한번 템플릿 체크해보시구요.
쉬운단어라도 상관없으니 인식이 되는 단어와, 버벅거리지 않게 말하는게 더 나은거 같습니다.
이상 같은 유형의 초보자였습니다..